
오늘도 열심히 두 남자아기를 케어하는중;;;
아니 근데 왜 자꾸 점점 더 허벅지만 커지는지...?

쌍둥이들한테서 벗어나서 밖에 나가서
오밤중에 모래에 별그리기도 하고

피곤하니까 하늘의 별을 보면서
심신의 안정 하기...
하지만 또 다시 집에 들어가서 육아와의 전쟁...

그 와주에 남편은 요리가 맛없다며 투덜
니가 해먹어!!!!!!

곳곳에 먼지요정 보이고
욕조에 때 끼어 있고
청소를 해도 해도 돌아서면 또 더러워짐..

애들은 씻기고 또 돌아서면
기저귀에 똥을 싸서
또 목욕시켜야하고
정작 애엄마는 맨날 더러운채로 화내고 다님..ㅋㅋㅋ

그 와중에 꺄르르 하면서
먼지랑 똥기저귀 버리고 도망가는 애들내미..
아오 현실이 아닌데 육아 스트레스...!!!!!
'심즈4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심즈4 확장팩 아일랜드 라이프 - 인어로 수영하기, 심즈로 휴가가기 (2) | 2026.01.04 |
|---|---|
| 심즈4 플레이 일상 - 쌍둥이 임신, 정글탐험은 언제..? (7) | 2025.08.11 |
| 심즈4 게임팩 정글 어드벤처 이런거였나..? (2) | 2025.08.10 |
| 심즈4 파라노멀 아이템팩 듀플란티에 저택이 이뻐서 (0) | 2024.03.01 |
| 심즈4 직장의고수-인턴에서 간호조무사로 승진!그치만 빡세다 의사 (1) | 2023.09.24 |